2021.03.01 (월)

  •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7.2℃
  • 서울 5.7℃
  • 대전 8.6℃
  • 대구 7.5℃
  • 흐림울산 14.2℃
  • 광주 14.1℃
  • 흐림부산 13.6℃
  • 흐림고창 13.8℃
  • 제주 17.5℃
  • 흐림강화 4.9℃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8.3℃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8.4℃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이른봄의 전령사 홍매와 꿀벌의 연정]

인류를 깨우고 지구촌의 한쪽 동토를 열어 자신의 몸을 단장 하니 봄의 전령사 꿀벌과 홍매화 !
신이 만들어준 최고의 선물 홍매화다.
경자년의 시작도 일찍 청도의 한 귀퉁이를 보듬어 보면서 시작 하는가 보다.

URL복사

[봄날의 전령사 홍매와 꿀벌]

▲ 화려한 홍매는 가슴에 작은 희망을 품고 서서히 자신의 미소를 던지기 시작한다 그 흥과 미와 색에 반해 어디선지 모르게 꿀벌은 자신의 감성을 뒤틀어 홍매의 가슴을 파고 들어 젓을 빨기 시작하니 경자년의 새로운 봄날이 시작 된다. 꿀벌과 홍매의 연정 속에서 자연은 지구촌의 몸부림을 감지 하니 동토(凍土)의 깨어남이다

매화는 춘정(春情)을 발하여 꿀벌의 심성을 자극하고, 꿀벌은 자신의 본능을 비틀어 춘정에 답한다.

봄이 왔음을 온 청도 땅과 경상도에 알리는 봄날의 전령사 홍매화와 꿀벌의 잔치다. 아름답지 않는가?


모든 동식물들은 자신들 고유의 사명이 있기에 그 사명인 천명을 감당함을 본다 하물며 사람이야 천명이 무엇인지 모르겠는가? 바로 사랑 이다.

경자년 봄날에 사람도 춘정을 발하여 보다 좋은 시절을 맞이 했으면 싶다 . 태고이후(太古以後) 초락도(初樂道) 송구영신( 送舊迎新)호시절( 好時節)을 말이다. 그 호시절은 영원한 봄날이었음을 어찌 땅이 알수 있겠는가? 맨날 춘정이 흐르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세인하지!

기자정보

이문규 기자

-인생 에 있어서 가는 길이 정도( 바른 길)라면 먼저 앞장서서 가야만 한다

프로필 사진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대구광역시, 코로나 블루 날리는 스마트가든 조성 완료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실내 녹색공간에서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스마트 가든 5개 소를 최근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는 25개소로 확대해 설치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지능형 실내 정원(스마트 가든)을 영남대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 서구 보건소, 범어월드프라자 중앙광장에 사업비를 지원해 설치 완료했다. 스마트가든은 큐브형과 벽면형으로 설치했고 올해는 7억5천만 원을 들여 총 25개 소(의료기관 1개 소, 산단기업 14개 소, 공공시설 10개 소)를 설치한다. 스마트가든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정원의 새로운 영역을 확대하고자 추진된 산림청의 신규 사업으로 정원을 가꿀 수 없는 제한된 실내공간을 활용해 이용자가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가든 내 식물관리는 사물인터넷(lot)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자동관수시스템과 관량조절·환기 등 스마트 관리기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