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월)

  • 맑음동두천 23.3℃
  • 흐림강릉 19.0℃
  • 구름많음서울 23.1℃
  • 흐림대전 21.5℃
  • 흐림대구 20.9℃
  • 흐림울산 20.4℃
  • 구름조금광주 24.4℃
  • 부산 18.2℃
  • 구름조금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23.8℃
  • 맑음강화 23.3℃
  • 흐림보은 20.5℃
  • 흐림금산 20.7℃
  • 구름조금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1.5℃
  • 구름조금거제 18.3℃
기상청 제공

[본부장 들의 궁시렁] 원 없이 살자

뭣이던지 "원 없이좀 살아보자!

[본부장 들의궁시렁 코너] 원 없이 살자 어느날 주지 스님 께서 큰 원을 그려 놓고 동자승을 불러서 “내가마을에 다녀왔을 때 네가 이 원 안에 있으면 오늘 하루 종일 굶을 것이다 하지만 원 밖에 있으면 절에서 쫏아낼 것이야! 그리고는 마을로 내려 갔습니다. 동자승은 난감 했습니다 원 안에 있자니 가뜩이나 배가 고푼데~ 하루종일 굶어야 할 것이고,원 밖에 나가 있으면 절에서 쫏겨 나야할 판 이라 여러분 같으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그냥 하루 종일 굶는 일을 선택해야 합니까? 아니면 절을 그냥 나가야할 까요? 몇시간이 지난 뒤 스님이 돌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동자승은 하루 종일 굶을 필요도 없었고 절에서 내 쫏김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선택을 할수 있었겠습니까? 동자승은 한참을 고민 하다가 글쎄 마당 한 구석에 놓여있는 빗자루를 들고 스님이 그려 놓은 원을 쓱쓱 쓸어서지워 버렷습니다. 원이 없어졌으니 원 안에 머문 것도 아니고 원 바깥에 머문 것도 아니지요! 원을 없애자 자유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 속에 이런 원을 하나씩 가지고 삽니다 물질이라는 원, 명예라는 원 욕심의 원,미움의 원,시기질투 아집의 원 속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 원속에서 평생을 갇혀 사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까? 이런 도움도 안되는 원을 지우고 자유를 찾아야 합니다. 원 없이 살수있는 방법은 그 원으로부터 나를 빼내는 작업을 시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뭘 까요? 바로 그 원을 없애는 것입니다 왜냐면 그 원이란 본래 부터 없었던 원 이었기 때문 입니다 금강경에는 “상(相)이 상(相)이 아닐 때내가 곧 여래(如來)가 된다”는 불경속에 구절을 읊지 않드 래도 우리가 가지고 살아가는 자존심,고집,고정관념 이란 천한 원을 없애는 방법을 끊임 없이 시 도 해야 합니다. 오늘부터는 제발 고집 피우지 말고 원 없이 좀삽시다.


[우당칼럼] 새벽 이슬을 먹고 피는 무궁화!

[우당칼럼] 새벽 이슬을먹고 피는 무궁화! 한국인의 근면함은 지구촌 최고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간 최고의 자산이었다. 현대조선소건설시 돌관 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선 정주영 회장이 남대문 근처를 지날 때 노부부가 그날 팔 물건을 싣고 아내는 뒤에서 밀고 남편은 앞에서끌고 지나는 모습을 보곤 그는 목이 뜨끈해짐을 느꼈다 한다 몇 푼 안되는 하루 벌이에도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해야만 생계를 꾸려 갈수 있고 자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그사람들의 엄숙한 현실이고 삶이다. 그래 모든 이들의 삶이란 다 그 자리에서 나름대로 진지하고 엄숙한것이다. 얼마 안되는 하루벌이를 위해서도 저토록 필사적 으로 열심 인데… 이후 그는 이런 작은 일이지만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용기를 얻어 큰 일을 해냈다고 회고 하였다.이런 근면과 진지한 삶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어간 초석이 되었고 이것이 유대인들의 삶을 뛰어 넘은이김의 삶을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 이었다. 우리의 국화가 무궁화(無窮花)다. 새벽 이슬을 먹고 사는 꽃나무이다 새벽 2시에 개화하는데 근면함의기질이 여기서부터 이며, 개화 시기가 7월부터 10월 까지 약백일간 꽃을 피우는데 그 중간 50일째 되는 날이 광복절(8.15)이다 성경에 보면 이슬은 하늘에서 내리는 나의 교훈이라 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색은 백색이며, 해서 백의민족(白衣民族)이요 배달민족(=빛의민족) 새벽을 여는 조선(朝鮮)민족임을익히 아는 것 처럼, 분홍색을 띠는 무궁화꽃은 꽃잎이 한잎씩 떨어지지만 하얀색 무궁화(백단심)는 통째로 동쪽을 향해 떨어진다. 신기하기도 하지만 자연의 피조물들도 만물을 창조한 주인의 뜻을 알고 있기나 한 것인가? 천지만물은 피조물이며 지으신 이가 있고 그 부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신의 도리인 효(孝) 임을 아는 것일까…. 인류의문명도 인간의 삶도 자연의 순리 처럼 꽃이 핀 자리에 열매를 맺는 것이 이치(理致)다. 이래서 일까 주역(周易)에서간(艮)은 동방 한반도를 지칭하며 모든 시작의 첫 새벽은동쪽에서 시작하여 서쪽으로 넘어가는 우주의 섭리 처럼 인류의 문명도 동방(간)에서 시작하여 서방으로 건너가 꽃을 피운뒤 다시 동방에서 끝(열매)을 내는 인류의 문명의 역사다.해서 공자는 주역에서 시어간(始於艮),종어간(終於艮) 이라 했다 시작한 곳 이땅이요 끝나는 곳도 이땅인 것이다 무엇을 끝낸 단 말일까? 도(道)를 가진 숨은 자가 많은 나라인 은자(銀子)의 나라요 무궁화의 나라요 천손,백의,조선 빛의 나라라 칭해온 우리민족의 정기는 어디서 왔을까! 바로 하늘의깊은 뜻을 알아 그 지혜와 주신 힘으로 세상을 시작한 민족임을 저 작은 무궁화에서도 알 수 가 있음을 본다. 새벽이슬을 먹고 사는 꽃(사람) 바로 우리 민족이 아니겠는가? 근면 부지런해야 새벽의 이슬도 나에게 보약이 되는 것이다. 악하고 험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존재는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악한 심령으로 변하여 아름다운 지구촌이 아비규환이되고 짐승들이 사는 세상으로 바뀌어 버렸기에 이런 천박한 짐승의 세상을 진정한 하늘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을 위해 하늘은 태초에 시작한 아름다운무궁화 한 그루를 다시 심어 새로운 지구촌을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그 뜻이다. 새로운 인간을 창조! 바로 사람을 들어 사람을 만들어가는 새역사다 그 역사를 네글자로 말하면 홍익인간(弘益人間) 즉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겁고 유익한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운평화세상으로 건설해가는 것이요,그것은 바로 전쟁종식과 이 전쟁의 주 원인인 종교가 하나로 통일시키는대역사가 우리 앞에 와 있다. 이 역사가 완성이 될 때 무궁화는 새벽이슬을 영원히 먹고 무궁한 꽃을 피울 것이다 해서 무궁화는 천조화(天造花)요, 끝이 없는영원한 꽃이요 Rose of Sharon(예수의 꽃)이다.세인하지요

[TSN칼럼] 완전한 사람과 완전한 역사

[TSN칼럼 논설위원 이문규] 완전한사람과 완전한 역사 지금으로 부터 약4700년전 쓰여진 『황제내경』(黃帝內徑)소문편(素問篇)에 “동방지역 천지지소 시생지(東方地域天地之所始生地)", 주(周)나라 때 씌어진 것으로 알려진 『역』(易)설괘에는 "만물출호진 진랑동방지(萬物出乎震 震郞東方也)" 적혀 있다.이 두 책 모두 한민족이 사는 동방지역 이 세계문화(萬物)의 뿌리(탄생)지역이라고기록하고 있다. 환국(7대 환인 3301년), 배달국(18대 환웅 1565),단군조선(47대 단군 2096년)의 뿌리 역사가 없다.중국의 분서갱유로 인한 고서(古書) 말살과 일제 36년의 식민지배로 인한 문화 말살이 그 종점 이었다. 일제가 우리 민족혼을 없애는 방법,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하달한 문화통치 교육시책! 1.먼저 조선인들이 자기의 일과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 그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케 만들고, 2. 다음 그 모든 선인들의 무위와 무능, 악행 등을 들춰내어그것을 과장하여 가르침으로써 조선인 청소년들이 부조(父祖)들을경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며, 3. 그리하여 그것이 점차 자아 혐오증(嫌惡症)으로 발전하게 함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다. 이미 배움에 갈증이 심한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에 관하여 왜곡된 지식을 얻어 경멸적인혐오증에 걸리게 되면 그들은 반드시 실망과 허무에 빠질 것이니, 그러한 때에 장식. 미화. 과장된 일본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들을 소개하면 그 주입효과가 클 것이다. 일본이 조선인을반(半)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과 첩경이 실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이런 짓(반 일본인 만드는 기술) 이 바로 최후에 발악이었다. 자신의 최후를 잘 알고 있는 마귀가 사람 의 정신속에 들어가 자신의 악을 발현시키는발악(發惡)을 하게 된다고 성경에는 말하고 있다. 사람을 운전하는 두가지 신(神)중마귀신이 세상 사람들을 운전하며 죄충우돌하는 천인공노할 일들을 저지렀음을 성경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 우리의 역사를 볼때 왜 이렇게 5천년의 역사가 허술하고빈약하며 앞 뒤가 맞질 않는가? 실화 였던 고조선의평화시대의 역사를 감추고,신화로 왜곡 변질 시킨 조선사 편수회 최고 책임자였던 이병도 박사 그는 마지막에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게 된다 1986.10.9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이병도의 회개! 단군 신화(神話)는 실화(實話) 였다고 이실직고 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과 함께 조작한 역사를 우리 역사학계의 태두 였던 이병도박사! 실토를 한 것이다 허나 우리의 역사는 지금도 머리가 없는 몸뚱이만 있는정상이 아닌 역사로 남아 겨우 사상누각(沙上樓閣)의 체면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의 역사 왜곡을 깊이 뉘우친 자신들의 대스승에게마저 노망난 늙은이의 항변이라 폄하 해버린 비정한 사람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망동(妄動)과 망언(妄言)! 사람속에 들어 있는 마귀신이 사악해져 인간을 조정하며 세계사와 우리 천손민족의 역사를 좌지우지 한적반하장(賊反荷杖)의 역사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완전한 역사와 완전한 사람은 그 맥을 같이 한다. 우리의 정통성은 환국(桓國) 으로 부터 시작되고 배달국과 고조선(古朝鮮)을 거처 삼국시대와 고려,조선을 거쳐 완전한 대한민국의 국통맥 이여야만 한다. 인류문명의 시작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성경속에 덮여진 하늘문화의 역사는 항상 인류태초 천손의 역사였고, 바로 인류 문명의 시작을 연 개천(開天)의 역사를 갖춘 민족이었음을 말한다. 태초의 사람(아담)이하늘에 신과 함께한 시작의 역사가 있었던 것 처럼, 사악한 영(=신)이 하나되어 살아가는 현 시대를 이제는 마감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필요한 시대가 우리 앞에 성큼 와 버렸다. 악신(惡神)을들어내고 육천년전 떠나신 참신을 덧입어 진정한 영과 육이 하나되어 지구촌 75억의 사람들을 살리는역사가 이제 우리 눈 앞에 와 있다, 해서 “ 있는 자는 들을 찌어다”를 일곱번 이나 외친 것이다 일곱째 나팔이라 하지 않던가? 이 나팔이 불려지면 세상 나라가하나님 나라로 변화되는 역사를 맞이하고 진정한 신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복이 있다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나팔소리를 들을줄 아는 용기있는 완전한 사람들로 역사가 만들어져야 한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베트남서 펼친 '찾아가는 건강닥터'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
[TSN뉴스 김동열기자] 청도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등 국비 확보 전력투구청도군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13일 이승율 청도군수와 김종현 산업경제건설국장 등이 행정안전부를 방문, 사업시행의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김계조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면담에서 “청도군은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통수 단면 부족, 저지대 주거밀집 마을의 내수배제 불량으로 주택과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군수는 “자연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해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드린다”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시행에 필요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이날 청도군은 재해위험지구정비 4건 1100억 원, 소하천정비사업 1건 124억 원, 우수저류지사업 1건 93억 원 등 총사업비 1317억 원을 확보, 2020년 착공해 향후 5년간 시행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국가 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5월 행정안전부 방문,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건의, 국회의원, 중
[Tsn뉴스] "카더라 통신에 풍문탄핵"당했다
[TSN뉴스우성훈 대구 본부장] "카더라 통신" 탄핵됐다 조선시대에는 사정기관의 수장인 대사헌(大司憲)이 되려면 이른바 "풍문탄핵"도 감당 해야 했다. "탄핵풍문"이 무엇인가? 요즈음 조국 관련 탈도 많고, 말도 많지만 옛 선조들의 지혜와 그때 그시절의 풍문을 조선왕조실록속 기록에서 찾아가 본다. 증권가의 찌라시에 나오는 "카더라 통신"으로 고위공직자들을 탄핵 했다는 뜻이다. 1477년의 "양성지 탄핵사건"이 바로 그렇다. 사헌부 장령(현재 사무관 4급공무원) 김제신이 "풍문"을 근거로 막 임명된 대사헌 양성지를 탄핵한 사건이다. 하급관리가 직속상관이자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대사헌 양성지에게 직격탄을 날려버린다. 즉 김제신은 "내가 직접 목격한 일은 아니고 소문이 그렇다는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양성지는 14년전 이조판서 시절 재물만을 탐낸 인물이었다"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그러자 당사자 양성지는 "아니 14년전에 길거리 소문으로 들은 이야기만으로 탄핵 할 수 있느냐" 라고 반발 했다. 이것이 공직자는 소문 만으로도 탄핵할 수 있다는 그 유명한 풍문탄핵"의 사례이다. 김제신의 풍문 탄핵은 강력한 반발에 부딧쳤다.하지만 김제신은 물러서지 않았다.
[건강상식] 속이 쓰리다면? '왼쪽'으로 누워 자보자
[건강상식 코너] 속이 쓰리다면? '왼쪽'으로 누워 자보자 수면 자세는 보통 똑바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왼쪽으로 누운 자세, 오른쪽으로 누운 자세 총 4가지 유형이 있다. 사람마다 숨쉬기 편하거나 몸이 편안한 자세로 잠에 든다. 똑바로 누워 자는 것이 가장 올바른 자세로 꼽히지만 속 쓰림, 혈액순환 장애, 소화불량을 앓고 있거나 임산부의 경우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수면무호흡증, 녹내장, 손목터널증후군 등 특정 질환을 앓거나 척추가 좋지 않는 사람들은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의사의 조언을 얻는 것을 권한다. ◇왼쪽에 위치한 '심장'…혈액순환 원활 일종의 펌프역할을 하는 심장은 가슴의 중앙에서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다. 심장의 대동맥도 좌측으로 틀어져 있기 때문에 심장이 박동하면서 혈액을 전신에 고르게 공급하게 하려면 왼쪽으로 누워 자야 한다. 수면 중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면 왼쪽으로 누워서 잠을 청해보자. 또 왼쪽으로 누워 잘 경우 심장 쪽으로 림프액이 분출돼 심장은 불필요한 움직임 없이 수면 중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는 심장건강에도 영향을 줘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속 쓰리다면?"…왼쪽으


[우당칼럼] 새벽 이슬을 먹고 피는 무궁화!
[우당칼럼] 새벽 이슬을먹고 피는 무궁화! 한국인의 근면함은 지구촌 최고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간 최고의 자산이었다. 현대조선소건설시 돌관 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선 정주영 회장이 남대문 근처를 지날 때 노부부가 그날 팔 물건을 싣고 아내는 뒤에서 밀고 남편은 앞에서끌고 지나는 모습을 보곤 그는 목이 뜨끈해짐을 느꼈다 한다 몇 푼 안되는 하루 벌이에도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해야만 생계를 꾸려 갈수 있고 자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그사람들의 엄숙한 현실이고 삶이다. 그래 모든 이들의 삶이란 다 그 자리에서 나름대로 진지하고 엄숙한것이다. 얼마 안되는 하루벌이를 위해서도 저토록 필사적 으로 열심 인데… 이후 그는 이런 작은 일이지만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용기를 얻어 큰 일을 해냈다고 회고 하였다.이런 근면과 진지한 삶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어간 초석이 되었고 이것이 유대인들의 삶을 뛰어 넘은이김의 삶을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 이었다. 우리의 국화가 무궁화(無窮花)다. 새벽 이슬을 먹고 사는 꽃나무이다 새벽 2시에 개화하는데 근면함의기질이 여기서부터 이며, 개화 시기가 7월부터 10월 까지 약백일간 꽃을 피우는데 그 중간 50일째 되